“내일 수술을 앞두고 마음에 평강이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. 그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싶어요.”
제가 Praize를 만든 이유
저는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에스토니아에 살면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었어요. 어느 날 제 형제가 전화를 했어요. “하나님이 네 생각을 마음에 주셨어.” 그러고는 이렇게 말해 줬어요. “진주는 큰 압력 속에서 만들어지는 거야.”
그 전화가 제가 겪던 일을 바꾸진 못했어요. 하지만 제 마음은 바꿔 놓았어요. 얼마 지나지 않아 저는 다시 그리스도께 삶을 드렸어요.
누군가 저를 위해 기도하겠다고 할 때마다 그 전화가 떠올라요. Praize는 그 기도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곳이에요. 저는 이 앱을 탈린에서 직접 만들고 있고, 이 아이디어는 하나님이 주셨다고 믿어요.
Josh, Praize 창업자



